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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대학천상가 동진분식에서 치즈라면과 참치김밥으로 점심해결. 오늘의 날씨는 꿀렁이는 하늘. 기온이 약간 떨어져 추운듯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하필 오늘 와이드 슬랙스바지를 입고 출근. 게다가 원단도 얇은 편에 속해 기온이 떨어지는 오늘 같은 날에는 보온성의 취약함을 보여준다. 다리가 춥다.. 오늘의 시작도 동대문에서 시작하고 동대문에서 마무리하는 일상의 연속이다. 점심을 먹기위해 오늘도 여기저기 기웃거려 본다. 남자들의 점심은 메뉴 선택에 큰 어려움은 없다. 고기, 짜장면, 고기.. 오늘은 의외로 잘 가지 않던 분식을 찾았다. 분식집으로는 대학천상가의 대로변 코너 자리에 위치한 동진분식에서 오늘의 점심을 해결하기로 한다. 어젯밤에도 라면 이었는데 오늘도 라면이다. 설마.. 내일도 라면은 아니겠지? 대학천상가엔 다양한 의류 패턴 사무실과 의상실, 시야게 같은 단추.. 2022. 5. 12.
동대문 골목식당 통돼지 두루치기와 김치찌개 전문점 한돈 돼지고기 인증 맛집. 점심엔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이 최고. 매일 마스크만 쓰고 다니니 갑갑하기도하고 속은 답답하고 내속을 뻥 뚫을만한 맛있는게 땡겼다. 동대문 먹자골목이야 먹을게 많지만 의외로 김치찌개 전문으로 하는 매장이 없다. 유일하게 생각나는 돼지 두루치기와 김치찌개가 맛있는집. 메인 골목 길가에 위치한 매장이아닌, 골목과 골목으로 들어가야 나오는 집이라 자주 오지 않으면 약간 헷갈리는 위치에 있다. 멀리서 보이는 골목 끝에 자리한 매장 두루치기와 김치찌개 전문점이다. 솔직히 말해서 이 집은 처음에 내 입맛은 아니었다. 이 매장이 내 입맛과 다른 이유는 국물맛과 김치 맛 때문. 아무래도 김치맛에서 조금 달라진 국물의 영향이 큰듯하다. 난 묵은지를 사용한 진한 옛맛의 김치찌개 맛을 좋아한다. 하지만 지금, 이집 김치찌개의.. 2022. 5. 12.
중화요리 첸차이나 성사동 짜장면 배달의민족 맛집. 오늘도 끝나지 않는 육아에 저녁 메뉴는 배달의 민족에서 시켜 먹기로 결정했다. 첫째 아이도 좋아하는 짜장면으로 결정. 참고로 나는 짜장면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우리 동네 짜장면은 입맛에 잘 맞아 종종 시켜먹는다. 나같은 경우는 짜장면 전문 매장에 가게 되도 항상 볶음밥 종류만 시키고, 배가 고파도 짜장면 먹자는 얘긴 먼저 꺼내지도 않는다. 이유는 내 입맛에 맞는 짜장면이 많이 없었기 때문. 배달음식도 평점만 보고 시켜 먹기 때문에 주문하게 되는것도 약간의 모험을 하게된다. 하지만 내가 시켜먹는 우리동네 '첸차이나' 짜장면집은 내가 먼저 먹자고 권유할 정도로 내 입맛에 잘 맞는다. 배달의 민족 첸차이나 앱 평점 4.7 오늘의 주문. 세트 A 첸짜장면2 + 찹쌀탕수육1 26,000원 합계 : 26,00.. 2022. 5. 12.
서문 종로 신진시장 푸짐한 인심이 가득한 전주식당 방문. 하늘이 맑지는 않은 오늘. 흐린 하늘을 바라보니 반갑지만은 않다. 괜히 기분도 다운되는거 같고, 무겁다.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며 점심을 먹기위해 생선골목 방향으로 이동했다. 그렇게 걷다보니 다시 또 오게 된 신진시장. 이 곳 신진시장내엔 각종 전이나 부침개도 있고 곱창골목으로 유명한집들이 많이 위치해 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 맛집 거리이다. 그중에서 이번엔 동대문 생선골목을 지나 신진시장의 서문방향에 위치한 전주식당에 왔다. 동대문에 오래 있었으면서도 전주식당엔 첨 와본다. 생선골목외에 이곳까지 오질 않는 사람들. 거리도 좀 있고, 신진시장이 아직은 오픈 전의 느낌이라 장사를 하지 않는 듯한 분위기 때문에 발걸음이 멈추는 듯 싶다. 아주 협소한 매장이 보인다. 갈치조림이 전문인 '전주식당' '전주' 라는.. 2022. 5. 12.
종로 신진시장 맛집 중화루! 짜장면이 3,000원?! 구름 한점 없이 맑은 하늘.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좋은 오늘이다. 어제 부터 미세먼지 없는 아주 맑은 하늘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너무 좋다. 매일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살고 싶다.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종로길을 걸어본다. 종로길의 가로수는 이제 봄 준비를 할것 같은 분위기를 보여주는 것 같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나무는 추워보인다. 봄이 오면 나도 나무도 따뜻해 지겠지. 어서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다. 종로의 골목길도 조용하게 따뜻한 햇볕을 쬐고 있다. 오늘은 직장 동료분들이 새로운 곳으로 안내를 해줬다. 조금 쌀쌀한 날씨덕에 점심은 뜨끈한 국물이 생각났는데 과연 어디로 가는건지 궁금했던 찰라 종로의 신진시장으로 들어왔다. 맛집이 많이 숨은 이곳에 왔다니 기대가 됐다. 앗. 오늘도 중.. 2022. 5. 12.
동대문 생선골목의 황태자 '진부령 황태골'식당을 빼먹으면 섭하지! 월요일의 시작은 왜 그렇게도 힘든건지 아이러니하다. 주말을 없애버리는게 더 효율적으로 살아가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정도로 월요병은 항상 심각한 느낌이다. 그래도 오후의 햇살이 따뜻한 오늘이라 기분이 좋다. 오늘도 별 탈없이 오전일과를 마치고 늘 향하는 동대문 생선골목으로 향하고 있다. 예전에는 매일 배가 너무 고파해서 이상한 마음이 들어 회충 때문인가 싶어 회충약을 사먹고 했었는데. 회충약을 먹어도 배고픈건 없어지지 않았다. 이건.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태어난 습관과 같은게 아닌가 의심 해보기로 했다. 동대문을 떠나지 않는한 동대문 먹방은 계속된다. 맛집이 많은 이곳은 아직도 포스팅 할 곳이 너무나 많다. 많은 사람들이 동대문 맛집에서 한번씩 맛봤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오늘도 '황태골'로 향한다. 오늘도 지.. 2022. 5. 12.
동대문 전주식당 두번째 방문. 잊을 수 없는 김치제육볶음의 맛. 드디어 두번째 방문하게 되는 전주식당. 저번 포스팅때 먹었던 제육볶음의 맛을 잊을 수 없어서 오늘 다시 한번 방문 했다. 오늘은 의견대립 없이 만장일치로 전주 식당을 선택했다. 저번에 먹고 싶었던 갈치조림을 먹어야 할지, 아님 김치제육으로 먹어볼지 약간 고민된다. 한끼의 식사에 아주 중요하게 생각되는 선택의 순간. 그날의 기분까지 좌우 할지도 모르는 메뉴의 선택. 자! 우선 식당으로 들어가 보기로 한다. 다행히 오늘은 줄을 서지 않은채 빠른 입장이 가능했다. 첫 시작부터 기다릴 필요 없이 들어가니 기분이 좋다. 오늘따라 자리도 넉넉하니 편하게 식사가 가능하니 오늘은 앞뒤로 앉기로 했다. 성인 남자넷이 좁은 식당 테이블에 앉아 먹는게 얼마나 불편한지.. 먹을때 만큼은 편하게 먹어 줘야 하니 오늘만큼 편하고.. 2022. 5. 12.
동대문 신의주 찹쌀순대 진한 국물의 맛을 느껴본다. 어젯밤 추적추적 내린비가 한참 올줄 알았더니 오늘 아침엔 다행히도 비가 오지 않는 맑은 날이왔다. 따스한 햇빛 덕분에 쌀쌀할것만 같았던 분위기는 금새 따스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왠지 모르게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건 나만 그런건지. 진한 곰탕같은 국물이 순간 땡겼다. 생각끝에 동대문에 종합시장 건너편에 위치한 신의주 찹쌀순대가 생각났다. 그동안 먹어본 몇 몇 신의주 찹쌀순대 식당중에선 동대문에 위치한 식당의 맛이 아주 좋다. 주변에 다른 순댓국집도 하나 생겼었지만 신의주 찹쌀순대 때문인지 금새 폐업한적도 있다. 앞에 보이는 곳이 동대문 종합시장이다. 동대문 종합시장을 건너와 꽃가게가 있는 도로쪽으로 쭉 올라가야 한다. 휴게시간 : 오후 3시30분-5시30분 요 몇 일 사이는 방문한 적이 없는듯하다. 한창 .. 2022. 5. 12.
남양주 최고의 보약 능이삼계탕을 먹다. 화도읍 맛집 추천! 주말 늦은 저녁시간. 남양주에 거주하시는 장모님댁에 들렀다. 늦은 저녁 시간이라 밥을 차려 먹기보단 주변에서 먹을만한 곳을 찾아보기로 했다. 배달의 민족 어플과 네이버 지도를 통해 주변 맛집이나 먹을곳이 있는지 검색을시작. 처음 와 보는 곳이기에 평점으로만 보니 애매했다. 잘못 시킬경우 오늘 저녁식사를 망칠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다시 한 번 생각해서 정했다. 사실 전부터 장모님댁에 올때마다 지나쳐왔던 식당 한군데가 눈에 띄었었다. 능이 삼계탕전문 '와뚠지' 와뚠지라는 상호의 의미가 참 궁금하다. 이름이 너무 특이해서 자꾸만 생각나게 한다. 일반적으로 삼계탕집이라는 식당 상호가 일반적인데, '와뚠지' 라니. 깊은 의미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매장 주변에 주차를 했다. 운영시간 매일 10:00 - 22:00 외부.. 2022. 5. 12.
놓치면 안되는 전세권, 아파트전세, 전세매물 알아보기 요약하자면 전세금(傳貰金)을 지급하고 타인의 부동산을 일정기간 그 용도에 따라사용 ·수익한 후, 그 부동산을 반환하고 전세금의 반환을 받는 권리(민법 303조 l항). 전세권자는 전세금의 반환에 관하여 다른 채권자보다 우선변제(優先辨濟)를 받을 권리가 있다. 형식주의하의 현행 민법상 전세권은 등기를 한 전세권에 한하고, 등기를 하지 아니한 이른바 채권적 전세권은 민법상 임차권(賃借權)으로서 임대차계약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만, 미등기 전세권자는 ‘주택임대차보호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다. 전세권의 목적물은 부동산이지만, 농경지(農耕地)는 전세권의 목적으로 하지 못한다(303조 2항). 전세권의 존속기간은 10년을 넘지 못한다. 당사자의 약정기간이 10년을 넘는 때에는 이를 10년으로 단축하며, 그 기간을.. 2022. 2. 10.
남양주카페 베어커리 씨어터에 가다. 코시국에 몸은 찌뿌둥. 집에만 있어서 너무 심심하고 지루한일상이 늘 지속되면서 오랜만에 추위도 잊은채 카페에 왔어요. 남양주엔 자주가던 카페가 있었는데 오랜만에 새로운 카페를 찾아 움직였네요. 베이커리 씨어터라는 카페에 왔어요. 아이들과 함께이기 때문에 항상 넓은 카페를 찾아 다니는 우리들. 그래도 하늘이 맑은날 움직여서 그래도 기분이 참 좋았네요. 역시나 대형카페라 사람도 많고, 실내는 꽉 차있네요. 자리엔 잘 앉아서 먹는샷도 찍으려 했는데 ㅜㅜ 막내가 난리치고 우는 바람에 밖으로 바로 나올수 밖에 없었네요 여기저기 볼곳도 많고 사진찍을만한 좋은뷰가 될만한곳도 참 많아서 좋았네요. 오랭만에 나들이에 다들 신나서 좋았지만, 코로나와 오미크론이 어디서 튀어나올지 몰라 한편으론 불안불안 했네요. 어쨋든 오랜.. 2022. 2. 10.
주택임대차보호법, 임대차계약, 보증금을 지켜라 요약하자면 국민 주거생활의 안정을 보장함을 목적으로 주거용 건물의 임대차에 관하여 민법에 대한 특례를 규정한 법률. 국민의 주거생활의 안정을 보장할 목적으로 1981년 처음 제정되었다. 민법의 전세권이나 임대차계약의 규정들이 현실과 유리된 면이 있으므로 경제적 약자인 임차권자의 권리를 현행 민법으로써 보호하기 어려운 면을 보완하기 위한 취지에서 제정된 특별법이다. 임대차는 그 등기가 없는 경우에도 임차인이 주택의 인도와 주민등록을 마친 때에는 그 다음날부터 제3자에 대해서도 효력이 생긴다(3조 1항). 임대주택의 양수인은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한 것으로 본다(3조 4항). 주택의 인도와 주민등록을 마치고 임대차계약증서상의 확정일자를 갖춘 임차인은 민사집행법에 의한 경매 또는 국세징수법에 의한 공매시 임차주.. 2022. 2. 10.
10년차 다이어터의 성공 식단 두 가지 ‘모태 마름’인 줄 알았던 아나운서 이혜성이 알고 보니 10년 차 다이어터였다는 사실! 그동안 수많은 다이어트를 경험하며 건강하고 균형 잡힌 다이어트 식단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고 해요. 10년의 노하우를 담아 소개하는 고등어와 검은콩을 활용한 다이어트 레서피를 참고해 지겨운 닭가슴살 식단을 대체해보세요. 「 Recipe 1. 고등어구이 」 [ 재료_고등어 ½, 적양파, 양파, 카놀라유, 레몬즙 ] 1. 적양파와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주세요. 해동한 고등어는 속까지 담백하게 굽기 위해 칼집을 내줍니다. 2. 에어 프라이어에 종이 호일을 깔고 카놀라유를 둘러준 뒤 고등어를 넣고 레몬즙을 뿌려주세요. 그리고 손질한 적양파와 양파도 함께 넣어줍니다. Tip. 레몬즙이 없으면 식초를 청주에 섞어 사.. 2022. 2. 7.
호치킨에서 '호차오'와 '양념치킨'시켜 먹어본 후기. 오랜만에 또 치킨을 먹는다. 오늘도 시간은 12시. 그동안 육아 노동에 시달려 주말내내 너무나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다. 우리에게 주는 작은 선물시간. 육아를 하다 보면 제때 끼니를 거르게 되는 상황이 많다. 제때에 제대로 된 식사를 먹어야 하는데 현실은 늘 그렇지 못하니.. 매번 배달음식을 통한 영양분 섭취라니, 마음이 아프다. 마음 편히 둘이서만 오붓한 외식을 하는게 소원일 정도다. 이번 호치킨에서 새로운 메뉴가 나온듯하다. 사실 가끔 호치킨을 시켜먹을땐 양념과 후라이드로 기본 메뉴만 먹었는데, 오늘만큼은 새로운 메뉴 한가지를 도전해봤다. 일명 '호차오' 라 부른다. 차오차이 조리방식과 SWEET & SOUR 소스로 풍미를 살린 프리미엄 치킨 호차오의 ‘차오’는 중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조리방법으로.. 2020. 4. 13.
군산에서 만난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이성당' 군산은 나의 고향이며 우리 형제들 중 일부가 거주하고 있는 아주 친숙한 곳으로 어릴적 향수가 가득한 지역이다. 고향인 군산에 유명한 빵집인 '이성당'을 소개하려니 괜히 자부심이 생기고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다. 군산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자라왔지만 중학생이 되던 시절 수도권으로 이사오게 되면서 이성당의 존재는 당시에는 잘 알지 못했고 가족이 군산으로 다시 이사오게 되는 20대 중,후반의 나이가 되었을때 이성당을 알게 되었다. 이성당의 인기메뉴는 야채빵과 단팥빵으로 예전에 처음 먹어봤던 기억으로는 단팥빵에 대한 기억보단 야채빵에 대한 기억이 크게 남아있고 야채빵을 한입 먹었을때 여지껏 그 어디에서도 먹어보지 못한 맛을 느껴본것 같다. 야채빵 속엔 주로 양배추가 가득했다. 주된 양배추 하나만으로 야채빵의 식감.. 2020. 4. 10.
서울 효제동 '진주갈비' 점심메뉴 고민 말고 이곳으로 가자~! 서울 동대문 맛집 탐방. 효제동 '진주갈비'는 동대문 생선골목 라인만큼이나 숨은 맛집이 많은 곳이다. 동대문 종합시장 건물 건너편으로 이동해서 조금만 올라오면 큰 건물 1층에 진주갈비가 보인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있는 이곳 맛집 진주갈비는 점심 특선 메뉴로 매일같이 '오늘의 메뉴' 를 선보인다. 진주 갈비라는 상호를 가졌다해서 구이용 갈비만 팔고있는 식당이 아니다. 식사용 메뉴가 따로 준비되어 있어서 주변상인들이 많이 찾아온다. 나 역시 오늘은 오랜만에 진주갈비를 찾았다. 오늘은 사실 다른 맛집을 가려고 종로꽃시장 방면으로 향했다가 코로나 때문에 문을 굳게 닫아 버린 바람에 진주갈비로 오게 되었다. 어차피 포스팅할곳중 하나였지만, 생각보다 더 빨리 포스팅 하게 되어 다행스럽다. 진짜 맛집은 서로 공유하고 많은 사람이 맛있는 .. 2020. 4. 9.
대구를 대표하는 '삼송빵집' 빵의 종류와 가격을 알아보자. 1957년 대구에서 영업을 시작한 삼송빵집은 3대를 이어 대구를 대표하는 추억의 빵집으로 아직도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반세기 역사를 자랑하며 맛있는 빵! 건강한 빵! 역사가 있는 빵!을 만들자는 기본 이념을 가지고 옛맛을 그대로 이어온 빵집이다. 1970년대 화재와 이후 대형프랜차이즈 제과점과의 경쟁이라는 고난을 이겨내고, 2008년 국내최초 개발한 구운고로케와 통옥수수빵(일명 마약빵)으로 대구를 대표하는 빵집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영업시간 AM 08:30 ~ PM 21:00 (빵 소진시 마감) 구정,추석 휴무 주차안됨, 매장 좌석없음 주변 지하철 1호선(중앙로), 1호선(반월당), 2호선(반월당) 삼송빵집의 대표메뉴는 통 옥수수빵, 크림 치즈빵, 호두 단팥빵이다. 어니언링 부.. 2020. 4. 8.
보드람치킨 '마늘간장치킨'의 맛은 과연? 새벽 1시.. 배고픔에 잠이 안온다. 육아에 늘 시달려야 하는 엄마, 아빠라는 직업에 너무나 지쳐가는 일상의 반복인 요즘, 아들 둘을 키우는게 이렇게나 힘이들줄 몰랐다. 우리 부부에게 위안이 되는것이 먹는 즐거움인듯 매일 같이 배달음식을 시켜먹는 처지에 일으렀다. 그리하여 새벽 1시에도 불구하고 배달앱을 켜고 치킨을 시키게 되었다. 새벽 1시인걸 감안하고 1마리 치킨만 시키기로 했다. 지역은 고양시 원당에 이 시간에 집하고 가장 가까운 '보드람 치킨' 이 눈에 들어왔다. 보드람 치킨 브랜드는 시켜먹어 본적이 없지만 가장 가까운 지역에 있으니 배달시간을 고려해 빨리 올 수 있는 장점으로 선택하였다. 보드람 치킨. 마늘간장치킨맛 18,000원 콜라 1.25ml 2,000원 합계 20,000원 배달시간 대략 .. 2020. 4. 6.
진실 혹은 거짓? 미스테리 UFO 출몰 영상. 물리학의 법칙을 무시하며 상상을 초월한 속도로 움직이는 물체, 흔히들 UFO(Unidentified Flying Object)라고 부르는 미확인 비행물체는 해마다 수천 건의 목격 사례가 보고되고 있는 전 세계적인 불가사의이다. UFO는 지구의 물체일 수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추측하는 것처럼 외계의 물체일 수 있다. UFO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어릴적 미확인 비행물체인 'UFO'는 나에게 있어 너무 신기한 존재였다. UFO를 보기위해 하늘이 보이는 창가 아래에 누워서 하루종일 하늘만 바라본적이 있고, UFO에 관한 책도 구매해봤다. 티비에 나오는 모든 UFO 관련 프로그램은 너무나 신기하고 호기심을 일깨워주기 아주 좋은 매개체였고, 실제 발견된 영상이 나오는 뉴스를 보게 되면 두눈 크게 뜨고 뉴스를 .. 2020. 4. 5.
메밀국수 명가 광화문 '미진' Since 1954 1952년부터 광화문 일대를 지켜온 터줏대감인 '미진'은 한국식 냉메밀국수 전문점으로, 일본식 소바 쯔유보다 진한 맛의 간장 육수와 더 쫄깃한 식감의 메밀 면발을 선보인다. 식당 지하에 운영하는 공장에서 육수와 면을 직접 생산해 손님들에게 바로 바로 제공한다. 한 주전자 가득 담긴 육수와 테이블마다 인심 좋게 제공하는 메밀국수 고명은 기호에 따라 가감이 가능하다. 숙주와 두부, 신김치와 돼지고기 소로 채운 메밀전병 역시 이 집의 인기 메뉴인데, 일인분의 반인 한 줄씩도 판매한다. 교보빌딩 뒷편의 미진은 메밀국수로 반세기 동안 고객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물론 이집의 메밀국수는 한국음식이 아니다. 우리에게 '소바'로 알려진 일본음식이다. 메밀은 물론 메밀가루로 국수를 내는 방식이 우리나라에서 건너갔으니 일.. 2020. 4. 4.
남양주 숲속 카페 '더 하이브' 에서 힐링하기. 남양주 화도읍 장모님댁에 왔다가, 하룻밤 지내고 다음날. 가족들끼리 다 함께 근처 카페에 가고 싶었다. 남양주라면 분명 좋은 카페들이 많을거라 생각했다. 그렇게 폭풍검색을 한 결과, 3~4군데 카페가 검색되고 그중 가장 눈에 들었던 카페 '더 하이브' 이곳에 도착했을땐 마치 큰 공원안에 있는 카페 같은 공간감이 너무나 좋았다. 그동안 카페는 많이 다녀봤지만, 가봐야할 좋은 카페들은 아직도 너무나 많으니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모르겠다. 시간만 많이 있었다면 몇시간이고 앉아만 있어도 너무 좋은 카페라 생각한다. 운영시간 평일 : 10:00 - 20:00 주말 : 10:00 - 22:00 미래에 카페 사장님이 꿈인 나에겐 카페투어는 항상 기분좋은 일이다. 오늘도 새로운 카페를 가본다! CAFE THE HIVE.. 2020.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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